TReNDS, Amazon Bedrock로 근본 원인 분석 자동화
Amazon/AWS
Anthropic
Amazon Web Services
신경영상 연구 센터인 TReNDS는 Amazon Bedrock과 Strands Agents SDK를 사용하여 프로덕션 오류를 조사하는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이 시스템은 CloudWatch 로그에서 오류를 감지하고, 컨텍스트와 소스 코드를 가져와서 SNS를 통해 팀에 근본 원인 분석 결과를 전달하며, 조사 시간을 15~30분에서 60초 미만으로 단축했습니다.
TReNDS(Center for Translational Research in Neuroimaging and Data Science, 신경영상 및 데이터 과학 중개연구센터)는 2019년부터 AWS(Amazon Web Services)를 사용해 왔으며, 애플리케이션은 Amazon EKS(Elastic Kubernetes Service) 위에서 구동되고 로그는 FluentBit을 통해 CloudWatch로 전송된다.
이들은 근본 원인 분석을 자동화하는 아키텍처를 구축했다. CloudWatch 구독 필터가 오류 패턴을 감지하면 Lambda 함수를 트리거하고, 이 Lambda는 Amazon Bedrock으로 구동되는 Strands Agent(주 모델로 Anthropic Claude Sonnet 사용)를 실행한다. 이 에이전트는 추가 로그 컨텍스트와 GitHub의 소스 코드를 가져와 오류를 추론한 뒤, 구조화된 분석 결과를 SNS(Simple Notification Service)에 게시해 이메일과 Slack으로 전달한다.
이 시스템 덕분에 조사 시간이 기존 15~30분에서 60초 미만으로 단축되었으며, Bedrock 추론 비용도 최소한으로 유지되었다(오류당 2~3회의 도구 사용 라운드). 이들은 Claude Sonnet, Haiku, Opus와 Amazon Nova Pro/Lite를 테스트한 결과, 정확도 면에서 Sonnet을 최종 선택했다. DynamoDB를 통한 중복 제거 기능은 유사한 오류에 대한 반복 분석을 방지한다.
출처: AWS ML blo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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