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스타트업이 (대부분) 중국산 부품 없는 로봇을 만든 방법
Saurabh Chandra가 설립한 Ati Robotics는 인도에서 최소한의 중국산 부품만을 사용하여 로봇을 조립하며, 최근 미국의 중국산 로봇 수입 금지 조치의 수혜자가 되고자 한다. 이 회사는 자체 하드웨어를 개발하며, 중국산 부품이 5% 미만인 중국산 부품 없는 견인 로봇과 팔레트 이동기를 포함한 제품을 선보인다. Ati의 첫 휴머노이드는 올해 말 배치될 예정이지만, 여전히 일부 중국산 부품에 의존하고 있으며 공급망 다각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Ati Robotics는 2017년 Saurabh Chandra가 설립한 회사로, 처음에는 자율주행 자동차용 모터를 개발했지만 이후 창고용 견인 로봇(tugger)과 팔레트 이동 로봇(pallet mover)과 같은 로봇 제조로 전환했습니다. 이 회사는 인도 방갈로르에서 로봇을 조립하며, 현지 전기차 공급망을 활용해 자동차 등급 부품을 사용합니다. 이 부품들은 신뢰할 수 있고 비용 효율적입니다. 가장 잘 팔리는 두 모델—10,000파운드 견인 로봇과 팔레트 이동 로봇—은 중국산 부품 사용이 거의 없으며, 견인 로봇은 배터리 셀을 제외하고는 중국산 부품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팔레트 이동 로봇은 주로 솔리드 스테이트 라이다 센서만 중국산으로, 중국산 부품 비율이 5% 미만입니다. Ati의 첫 휴머노이드 로봇은 무거운 상자를 옮기는 용도로, 올해 말에 서비스에 투입될 예정입니다. 이 로봇은 중국산 하모닉 드라이브와 프레임리스 모터를 사용하지만, 독일, 대만, 일본에서 대체 부품을 조달할 계획입니다. 미국 연방통신위원회의 중국산 로봇 금지 조치는 미국의 소규모 기업들에게는 걸림돌이 될 수 있지만, Ati에게는 '우연한 수혜자'로서 이익이 됩니다. Ati는 현재 50곳 이상의 고객사에 수백 대의 로봇을 운영 중이며, 향후 조립을 위해 미시간주 매디슨하이츠에 시설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출처: Wired A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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