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및 시장 🇨🇳 14.08.2026 14:05

베이징 기반 AI 모델 개발사 지푸(Zhipu), 200억 위안 평가로 IPO 추진 보도

베이징에 본사를 둔 중국 AI 스타트업 지푸(Zhipu)가 200억 위안(약 3조 7천억 원)의 기업가치로 IPO 절차를 시작했다고 중국 투자 뉴스 매체인 투중(Touzhong)이 보도했습니다. 이 소식은 공개 상장을 추진하는 중국 AI 기업들의 물결에 힘을 더합니다.
베이징에 본사를 둔 대형 언어 모델 개발 기업인 지푸AI(Zhipu AI)가 기업공개(initial public offering, IPO) 절차에 착수했다는 보도가 투자 전문 매체 투중(Touzhong)의 뉴스 브리핑을 통해 나왔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지푸AI의 기업 가치는 200억 위안(약 28억 달러)으로 평가됐습니다. 지푸AI는 GLM 시리즈 AI 모델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이 기업의 기업공개 추진은 중국 AI 기업들이 잇달아 기업공개를 추진하는 broader trend에 부합하는 움직임입니다. 보도에서는 어떤 증권거래소를 통해 상장할지, 혹은 상장 예정 일정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명시하지 않았습니다.
출처: Zhipu GLM (GNews) — 원문
관련 게시물 ↓
새로운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