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 학습 없는 강화학습: 새로운 분할정복 알고리즘
Berkeley Artificial Intelligence Research (BAIR)
연구진이 시간차 학습을 피하는 새로운 분할정복 강화학습 알고리즘인 전이적 강화학습(TRL)을 제안했습니다. TRL은 궤적을 재귀적으로 분할하여 장기 과제로 확장되며, 단계 파라미터 n을 조정할 필요 없이 어려운 벤치마크에서 최첨단 결과를 달성합니다.
새로운 강화학습 알고리즘인 Transitive RL(TRL)이 도입되었습니다. 이 알고리즘은 기존의 시간차(temporal difference, TD) 학습 대신 분할 정복 패러다임에 기반을 둡니다. TD 학습은 긴 수평선에 걸쳐 오류가 누적되는 문제를 겪으며, n-단계 TD는 이를 선형적으로 줄이지만 n의 세심한 조정이 필요합니다. TRL은 궤적을 동일한 길이의 세그먼트로 재귀적으로 분할하고 그 값들을 결합하여 벨만 재귀(Bellman recursion) 횟수를 로그 단위로 줄입니다. 실제로 TRL은 하위 목표 탐색을 데이터셋 상태로 제한하고, 과대추정을 피하기 위해 기대값 회귀(expectile regression)를 사용합니다. OGBench의 가장 어려운 휴머노이드 미로 및 퍼즐 작업(최대 3000단계)에서 평가된 TRL은 강력한 기준선 중 최고 성능을 달성했으며, n 조정 없이 최적의 개별 조정 n-단계 TD와 일치하는 성능을 보였습니다. 이 방법은 현재 결정론적 동역학을 가정하고 목표 조건부 강화학습으로 제한되지만, 향후 연구에서는 보상 기반 작업 및 확률적 환경으로 확장될 수 있습니다.
출처: BAIR (Berkeley A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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