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Research: 생성형 AI로 '미래 준비' 역량 평가하는 새 방법
Google/DeepMind
Google Research는 New York University와 협력하여 'Vantage'라는 연구 실험을 개발했습니다. 이 실험은 생성형 AI를 사용해 비판적 사고와 협업과 같은 '미래 준비' 역량을 평가합니다. AI 채점 시스템은 인간 전문가의 평가와 일치하며, 이 플랫폼은 현재 Google Labs에서 영어를 사용하는 고등학생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제공됩니다.
Google Research가 뉴욕 대학교와 협력하여 생성형 AI를 활용해 비판적 사고, 협업, 창의적 사고와 같은 '미래 준비' 역량을 평가하는 연구 실험인 Vantage를 도입했습니다. Vantage는 학습자를 AI 아바타와의 동적 다자간 대화에 참여시켜 과제를 수행하도록 하며, Executive LLM이 대화를 이끌어 평가 정보를 수집합니다. 그런 다음 AI 평가자가 루브릭(평가 기준표)을 기준으로 대화를 분석하고 점수와 정성적 피드백이 포함된 상세한 기술 지도를 제공합니다. 18~25세 188명의 테스터를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AI 평가자의 점수는 인간 전문가와의 일치도가 평가자 간 신뢰도와 유사한 수준을 보였습니다. 창의적 과제에 대해 스타트업 OpenMic와 진행한 별도 연구에서도 AI와 인간 평가 간 높은 상관관계가 나타났습니다. Vantage는 현재 영어로 Google Labs에서 가입 신청이 가능합니다.
출처: Google Researc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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