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리케이션비즈니스 및 시장 🇺🇸 08.08.2026 10:02

Z세대 데이팅 앱 Ditto, 스와이프 대신 AI 매칭 도입

UC 버클리 중퇴생들이 설립한 새로운 데이팅 앱 Ditto는 공통 취미가 아닌 더 깊은 성격 특성을 기반으로 대학생들을 매칭하기 위해 AI를 사용합니다. 사용자는 AI 챗봇과 텍스트로 가입하며, 매주 수요일 오후 7시에 매치를 받고, Ditto가 모든 조정을 처리합니다. 이 앱은 15만 명의 가입자와 920만 달러의 시드 펀딩을 확보했습니다.
UC 버클리 출신의 중퇴생 앨런 왕과 에릭 리우가 설립한 Ditto는 스와이프 기반 앱에 지친 Z세대 대학생을 위한 AI 매칭 데이트 서비스입니다. 일반적인 앱 대신, 사용자는 iMessage 번호로 코드를 문자로 보내 가입한 후, Ditto라는 AI 챗봇과 대화하며 자신의 약력, 성격, 데이트 선호도에 대한 질문에 답하게 됩니다. 알고리즘은 피상적인 유사성보다는 관심사가 성격에 대해 말해주는 바를 기반으로 사람들을 매칭합니다. 매주 수요일 오후 7시에 Ditto는 사용자에게 매치 상대와 시간, 장소를 보내주며, 사용자는 그저 나타나면 됩니다. 데이트 후에는 Ditto가 피드백을 수집하여 이후 매칭을 개선합니다. Ditto는 15만 명의 가입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매치의 약 20%가 실제 데이트로 이어집니다. 이 서비스는 현재 수십 개 대학에서 제공되며, 사용자는 이메일 주소로 검증됩니다. 또한 안전을 보장하면서 대학 밖으로 확장할 계획입니다. Ditto는 Gradient, Peak XV, Scribble 등 투자자들로부터 920만 달러의 시드 펀딩을 받았으며, 마케팅 쇼맨십으로 유명해졌습니다. 회사는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두고 12명의 직원이 있으며, 프로모션 파티를 위한 '수석 요트 책임자'를 채용 중입니다.
출처: TechCrunch AI —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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