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판 지수 5% 이상 급등
창업판(ChiNext) 지수가 5% 이상 급등했으며, 상하이 종합 지수는 0.19% 상승, 선전 성분 지수는 2.91% 상승했다. 컴퓨팅 하드웨어, 컴퓨팅 임대, 반도체 칩, 제약 등의 업종이 상승을 주도했으며, 상하이, 선전, 베이징 시장에서 3,700개 이상의 종목이 상승했다. 한편, 마이크론 테크놀로지(Micron Technology)는 SK하이닉스를 제치고 세계 2위 D램 공급업체가 될 전망이다.
창업판지수(ChiNext Index)는 5% 넘게 급등했고, 상하이종합지수(Shanghai Composite)는 0.19% 상승했으며, 선전성분지수(Shenzhen Component)는 2.91% 올랐다. 컴퓨팅 하드웨어, 컴퓨팅 임대, 반도체 칩, 제약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주도했으며, 상하이·선전·베이징 3대 시장에서 3,700개가 넘는 종목이 상승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Counterpoint Research)에 따르면, 마이크론 테크놀로지(Micron Technology)는 세계 2위 D램 공급업체 자리에서 SK하이닉스(SK Hynix)를 밀어낼 것으로 예상되며, 2025년 2분기 이후 매출이 거의 4배로 급증했다. 해당 조사기관은 삼성전자(Samsung Electronics)가 견조한 범용 D램 가격에 힘입어 2026년 2분기에 시장점유율 39%로 1위 자리를 탈환했으며, 이는 이번 분기 수익성을 뒷받침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한편 SK하이닉스의 점유율은 HBM(고대역폭메모리) 가격 하락과 이른 시점에 체결된 장기 공급 계약의 영향으로 전년 동기 39%에서 2분기 26%로 떨어졌다.
출처: 36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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